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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가도~부탁했어요. 첫째 아가 이모님께 ^^ > 이용후기

이용후기

둘째아가도~부탁했어요. 첫째 아가 이모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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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 작성일23-07-03 14:21 조회12,5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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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처음 적어요.


적는 이유는 첫번째는  저희 이모와 엄마랑 아기랑 센터가 참 좋고 만족스럽기때문이에요.


             두번째는  산후도우미 사건 사고  뉴스에 흉흉해서 이용 못하시는 산모분들께 이렇게 좋은 분도 계시다고 알려드리고 싶어서요.ㅜ_ㅜ 이용하는데 용기를 가지시라구요.


                         엄마도  쉬셔야죠.


 


저희 첫째,둘째를 출산하고 한명의 산후도우미 이모께서 두 아기를 모두 돌봐주셨다 가셨어요!




저는 산후도우미는 첫째로 사무실 대표!! 처음 이용자와 상담하시는 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엄마들이 출산도 처음, 육아도 처음이라 모르는 것들 투성이라서 상담시에 걱정되는 마음에 상담하다보면 질문도 많고 바보같은 질문을 하곤 합니다. T_T 


     그렇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모든 질문을 경청해주는 상담사의 모습이였던


     엄마랑 아기랑 대표님 (상담사분)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 상담 후에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정말 고민된다면 , 그냥 전화해서 물어보는거 힘들지않으니 여기로 상담 꼭 받아보세요.




     그리고 전화할 때마다 제 이름, 아기 출생일, 이용시작일 이런거 기억하고 상담해주시는 거...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요.


     다른 곳은 전화할때마다 이름, 출생일, 이용시작일 이런 자잘한 것들 다시 처음부터  또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던데 여기는 기본적으로 산모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있는 곳이에요...




     그런 산모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산모를 업무로 대하는 것이다보니  저런 기본사항들 체크가 미흡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기랑 엄마랑 센터는 저희 첫째가 *** 케어 일때부터 이용을 했어요. 지금은 *** 케어가 문을 닫고  아기랑 엄마랑으로 이관되었되었다고 하네요.




# 첫째아가와의 인연이였던 손**이모, 두번째 아가와도 이어가다.


   저희 산후도우미 이모와는 21년도 부터 인연을 이어왔어요. 


   그래서 저는 산후도우미 이모에 대해 고민이 없었어요. 첫째때 이용했었던 분이였는데 만족했고 아쉬움을 남긴채 이별했기 때문이죠.


   둘째를 갖고 나서 이모님께 바로 연락을 했어요!! 둘째 갖었다고요 ^^ 


   이모님은 정말 축하한다고 답이 오셨구~ 둘째날 출산일에 맞춰서 저는 첫째때 봐주신 손** 이모님을 지정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저희 이모님은 저희 시가 부모님들, 저희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이 모두 알고 있어요! 첫째를  정말 사랑으로 돌보아 주신 것을 가족들이 지켜봤으니까요.


   그래서 손** 이모님 하면 "아~ 그 친절하신 분"이라고 답을 하실 정도에요


  


   그리고 손** 이모님은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하세요~ 아기가 너무 좋아서 이 일을 하신다고 하시는 분T_T(산후도우미 업계에 꼭 필요한 분)


  


아기케어는 손**이모님은 초급과 경력직군으로 나뉘었었던 시절(지금은 통일)에 경력직이셔서 베테랑이였어요~


이모님께 아기케어하는 법도 많이 배웠어요. 




저희 이모는 다른 이용자 분들이 걱정하는 근무 시간에 주무시거나 폰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오로지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제가 자러 들어가있는동안에도  아기랑 쉬지않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 보는 제가 피곤하실 것 같아서 아기잘때 눈 좀 붙이세요 ~해도 괜찮다며 ~그 시간에 저의 집정리를 도와주시는 그런 분이시랍니다. 




#8시간 내내 아기와 사랑을 이야기 하는 이모


 저는 아기에게 이쁘다~우쭈쭈 ~외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 어떻게 대해야 될지 아는 것이 없었는데 아기와 마주보며 쉼없이 대화하고 이야기하는 이모님에게서 배운 것이 많아요.


정말 자고 있는데도 이모가 아기에게 이야기하시는 목소리가 계속 들려요 (집에 누가 와있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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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목욕도 시간을 딱 정하기 보다 그날 그날 아기의 컨디션을 체크하면서 아기 목욕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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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눈빛은 볼 수 없지만.. (이모 초상권 지킴이)사랑이 느껴지시나요?






# 아픈 아기와 퇴근후에도 병원동행


그리고 아기가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는 동안 갑자기 기침을 많이 하고 목소리가 쉬는 상황이 생겨서 오후에 병원에 가야하는 일이 있었어요.


손**이모가 퇴근시간이 지나버렸는데도 저랑 아기랑 함께 병원에 끝까지 동행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퇴근시간이 늦어진만큼 늦게 출근하시라고 했는데도 개의치 말라시며, 저를 되려 위로 해주시고 평소와 같이 출근해서 제 곁에 있어주셨습니다. T_T 엉엉...




이런분을 어디서 제가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저는 새벽수유로 못잔 잠을 보충하느라고 밥은 거의 안먹고 자는 편입니다. 자야하는데..  이모가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그 냄새에 .. 꼭 먹고 자게 되더라구요^^;;


자느라고 장도 제대로 못봐다 드렸는데 부족할땐 본인 집에 있는 재료를 직접 가져오셔서 해주셔서 ㅜ_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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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모가 계신덕에 산후조리를 집에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모와는 지금도 아기 사진을 종종 보내드리며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제가 아쉬워서 작은 선물과 손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모는 정말 난감해하시면서 자꾸 받아만 가는 것 같다고 미안해 하셨습니다.




우리 아기를 사랑으로 돌봐주시고 저를 배려해주신 이모님을 만난 걸 생각하면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집에 산후도우미와 맞지않아서 고생하시는 산모님들도 많으시던데 저는 행운아이지요.




# 손** 이모님에게, 그리고 "엄마랑 아기랑" 센터에게


시절인연이라지만 이모와의 인연은 놓고 싶지가 않을만큼 깊은관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아기,둘째아기까지 같은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맡기는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저희 부부는 정말 배운 것이 많습니다.




무뚝뚝한 남녀가 아기에게 표현하는 것도 서툰데


이모님께서 아기에게 쉼없이 사랑을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한달동안 들으니


어느새 저희 엄마도, 저도 ,신랑도 아기에게 손** 이모를 닮아서 사랑표현을 조금씩 해가는 사람들이 되어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저희 앞에서 실천해주셔서 , 가르쳐주셔서, 저희 아기 사랑으로 돌보아 주셔서


엄마랑 아기랑을 만나 너무 행복했었고 돌아가지 못할 1번뿐인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엄마랑 아기랑 센터와 손** 이모님과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 아기 크면 나중에 손** 이모님 사진 보여드리려고 찍어놨어요


너를 이렇게 사랑으로 돌봐주신 분이 계셨다는 걸 꼭 알려줘야겠어요!! ^^ 




엄마랑 아기랑 화이팅! 오래오래 산후도우미센터로 남아주세요. 손** 이모님 꼭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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